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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하나 하늘을 이해하며 별을 보다가 보면, 세종대왕의 하늘을 공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알게될 것입니다. ^.*]
5. 태일(太一)
1) 태일(太一) 역시 천제(天帝)의 신이다.
열여섯 신을 부려서
바람과 비,
홍수와 가뭄,
병란과 혁명,
기근과 질병 등의
재해가 발생하는 국가를 아는 역할을 한다.
[해설] 열여섯 신
지주(地主), 양덕(陽德), 화덕(和德), 여신(呂申), 고총(高총), 태양(太陽), 태호(太昊), 대신(大神),
대위(大威), 천도(天道), 대무(大武), 무덕(武德), 대족(大族), 음주(陰主), 음덕(陰德), 대의(大義).
2) 태일은 자미원의 남쪽 문 아래에 있는데, 한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다.
[해설]
태일(太一)은 태을(太乙)이라고도 하며, 인황씨(人皇氏)의 정화가 하늘로 올라가 되었다고 한다.
천일(地皇氏)과 더불어 천제의 신으로, 좌추와 우추사이에 있다.
천일은 리궁(離宮)에서 시작하여 구궁을 시계방향으로 돌고,
태일은 감궁(坎宮)에서 시작하여 시계의 역방향으로 돌며 자미궁 밖의 일을 다스린다.
3) 별점 보는 방법
(1) 별이 밝으면서 빛이 있음 : 음양이 화합, 만물이 잘 이루어짐, 임금이 길함
* 이와 반대면 반대의 결과가 있음
(2) 태일이 자리를 이탈 : 홍수와 가뭄이 듬
(3) 객성이 침범 : 병란이 들고, 백성이 유랑하고, 화재와 홍수.가뭄.기근이 듬
(4) 혜성 및 패성 침범 : 병란으로 많은 병사들이 죽음
(5) 유성 침범 : 재상과 사관이 쫒겨남
* 굉장히 중요한 별입니다.
천문대에서 매일 관측하여 세종대왕께 보고한 별 중의 하나 아닐까요.
오늘 저녁에 한번 확인해 보시고, 이상이 있으면 꼭 운영자에게 연락주세요.
객성이 침범 했나요,
아님 혜성이 침범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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